태국서 비행기타기전에 커피커피!! 외치다가 요요미~!! 일리매장발견!

뛰어가서 100바트주고 에쏘를 마셨는데 다 마시고 나오니 바로 건너편에 일리매장이 하나 더있음 -_-;;

근데 내가 간곳은 와인이나 와플같은걸 같이 파는거고 건너 매장은 커피만 파는 곳.

일리 특유의 1kg짜리 캔통이 그라인더에 꽂혀있는데 그거때문인지 속은 느낌... 내가 간곳은 그냥 호퍼에 담겨있었음..

특이한건 케익통이 서립으로 만들어져서 서랍열고 털어내더라구요.. 높이가 낮아서 좀 편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