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나마 코토와 3종 (게이샤네추럴/카투라네추럴/카투라허니)
온두라스 워시드 3종 했음.
전반적으로 다 파나마스럽고, 온두라스스러웠던 커피들.
개인적으로 그 지역 특징?, 특성? 이 드러나는 커피를 선호하는만큼 전반적으로 다 좋았음.

그중에서도 밸런스 좋고, 독특한 단맛을 가진 코토와 카투라 허니가 가장 맘에 들었고, 

두번째로는 온두라스 마르칼라? 가 부드러운 땅콩버터같은 너티함, 크리미함, 단맛도 괜찮고, 전반적으로 안정된 느낌이라 좋았음.

세번째로는 코토와 게이샤 네추럴이 상큼한 핵과류, 라즈베리같은 산미,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과일뉘앙스, 그리고 마카다미아뉘앙스가 좋았음.

그리고 나머지 온두라스중 라스 산토스?는 되게 온두라스 세로가초와 비슷한거같다는 느낌.

추가로 오늘은 커핑 후 선호도가 가장 높은것을(예상했지만 역시 게이샤 어휴) 브루잉으로 맛볼수 있어서 좋았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