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아 2컵 샀는데욤가스켓이 왠지 좀 헐렁한 것 같아서ㅠ필터플레이트에 손가락 대고 이리저리 움직움직하면 얘가 딸그락거리면서 돌아댕기는데가스켓이 쪼꼼 작은 건지 필터플레이트가 쪼꼼 작은 건지그렇다고 가스켓이 제자리를 탈출하지는 않고 덜렁덜렁거리지도 않고이게 정상인가욤? 걍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싸게 샀더니 불안해소 임페리아 유저인 횽한테 물어봄미다 ㅠㅠ
ㅎ 맞아요 달그락 거려요.불에 올려 놓으면 늘어나서 적당해지구요.추출후 식힌 후에는 다시 좀 줄어 들어서 원위치.씻을때 바늘귀 부분을 가스캣, 필터 플레이 사이에 넣어서 분리해서 씻으면 좋아요.
아 실리콘이라 고무보다 전성이 높아서 그런가?! 긍데요 즈가 이번엔 좀 관리 잘 해보겠다구 추출하고 나서 분리해 씻고 가스렌지에 20초 구웠드니 가스켓이 늘어나서 삐져나오던데 ㅠㅠㅠ 깜짝 놀라서 도루 우겨 넣었는데 괜찮은 걸까 아아 카뮤에서 안 샀더니 에이에스 보장이 안 돼서 불안불안
그니깐요.가스켓을 분리해서 씻어요.필터 블레이트-가스켓 사이에 바늘귀 부분있잖아요.그걸 살짝 넣으면 분리되거든요.바늘 뾰족한 부분말고 실 넣는 구멍=바늘귀 부분이요..
그럼 모카포트가 다 분리가 되거든요.그걸 탁탁 털어서 물기 제거 하시거나 마른 행주로 대충 닦은 후에 가스불 위에 10초정도만 올려 놓고 불을 꺼요.그러면 남은 열로 다 말라요.
구워서 말릴 땐 가스켓 빼고 해야되는구나... =_=
네..가스켓은 반드시 빼구요.그리고 가스불 위에 올려 놓고 잘 지켜 보시구 10초만 있다가 끄세요.카뮤 게시판 보면 잘 씻어서 말리다가 깜빡하시고 태워 먹었단 분들도 있더라구요;
다 말린후 보관도 합체 하지 마시고 다 분리해서 바구니 같은데 담아서 두고 쓰세요.저는 2007년에 장만한 알미늄 모카포트 3개 다 저렇게 사용하고 있어요.아직까지 부식은 없었어요
아아 난 도무지 귀찮고 실리콘 안 찢어지고 안 늘어나게 매번 집중해서 바늘귀로 꺼낼 자신도 없어서 일리횽처럼 섬세하게 관리하기는 좀 빡시지만;ㅅ; 고마워용 원래 필터플레이트가 덜거덕거리는 게 정상인지 알고 싶어써욤
횽 내건 쓰뎅인데 가스킷이건 플레이트건 다 따로놈 개인적으로 생각혀봤는데 커피만 문제없이 잘나오면 될꺼같음
응 글킨 한데 압력으로 뽑는 거다 봉께 처음 디자인된 것보다 낮은 압력으로 뽑아마시고 있는 거면 왠지 억울한 느낌...ㅠㅠ 안 그래도 1~1.5bar밖에 안 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