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음ㅜㅜ
아니면 얼마나 기달려야 됨??
드롱기 싸구려 머신쓰는 커린이인데
그냥 새로 갈아서 또 바로 뽑으면 되는거 아님?? 한번 뽑고 대기모드로 돌리면 한 1분 안으로 다시 레디라고 뜨던데 그때 또 뽑으면 안되는거야?
그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음ㅜㅜ
아니면 얼마나 기달려야 됨??
드롱기 싸구려 머신쓰는 커린이인데
그냥 새로 갈아서 또 바로 뽑으면 되는거 아님?? 한번 뽑고 대기모드로 돌리면 한 1분 안으로 다시 레디라고 뜨던데 그때 또 뽑으면 안되는거야?
온도유지가 안됨 - dc App
그게 이해가 안돼 다시 레디상태가 되면 온도 다시 회복했다는거 아님?
그렇게 쓰는 것은 전혀 문제안되지만 한 번에 열 잔을 뽑아야 한다면 문제가 되잖음? 드물게 집에 손님이 열 명이 왔다면 커피 열 잔 뽑는 것도 일이니까. 뽑고서 예열하고 다시 뽑고 예열하고 이러다보면 10분 내에 다 마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그래서 연속추출 능력 부분은 매장에서 쓰기에는 불가능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셈
그니까 내가 궁금한건 한 4잔 정도 뽑을때 한번 뽑고 다음꺼까지 1-2분 정도 기다리는거 참을수 있으면 상관없다는거지?
내가 궁금한건 이거였음
드롱기는 걍 추출에 불 들어오면 뽑아도 됩니당 가정용 머신들이 보일러가 쥐꼬리만해서 한두잔 뽑고나면 온수 온도 뚝뚝 떨어져서 그러는건데 드롱기는 애초에 싸구려 써모블럭이라 예열이 졸라 빠른 대신 첫잔 추출중에도 온도유지가 잘 안되서.. 걍 빠르게 쓸수있다는게 장점. 대신 너무 연속으로 쓰면 머신 과열되서 별로 안좋다고 누가 그랬던거같은데 긴가민가함
ㅇㅎ 이해될거 같음
추출 중에도 온도 떨어지지 않아?
드롱기는 1잔부터 이미 온도가 출렁출렁거림. 물만 뽑으면서 온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해보면 이게 이렇게 떨어지나 싶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