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일하고 싶은데 머신 못 만진다고
(카페 가서 내리는 거 보면 진짜 저거 내가 고자리에서
바로 내릴 수도 있을 정도로 별거 없어 보이던데...)
거의 퇴짜 주다가 무슨 신입 바리스타 뽑는다는
글 보고 들어가서 무작정 지원하고
면접 보고 왔는데
합격됐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근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헬바셋 이런 부정적인 식은땀이 흐르는 단어들을
사용하면서 비유를 하시더라고요
저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