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가 더럽길래...

\"우왕 깔끔한 척을 한번 표출해볼까앙?\" 하며 세차를 하려 했으나...

포풍 귀찮음에 하지 않았는데...비가오네요../[-_-] 휴우.


머..그냥 그렇다구...



체질적으로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인지 오늘같은날은 정말 좋은 음악 들으면서 창이 큰 카페 놀러가서 앉아있고 싶네요..

Tal Farlow & Tommy Flanagan-Nuages (Clouds)...노래 좋네용..


차, 음료 이야긔: 전에 로크아닌횽한테 구했던 브루베리루이보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동료들이 리쉬티 코리아에 주문을 해서 마시고 있어서 몰래 한스푼씩 떠옴요...

으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