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빙수를 마시는 것도 아니고, 원두 진하게 우려낸거

얼음으로 식혀 마시는 건데?



몇도가 혀의 감각을 마비시키는 지는 모르겠는데,

글쓴이의 신빙성이 좀 떨어짐


“홍석진/강북 삼성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 온도에 따라서 혀가 맛을 느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50~60도를 넘어가면 맛을 느끼는 반응이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뜨거운 60도 이상의 커피도 맛을 잘 못느끼게 함.

내가 마셔봤던 아이스+스페셜티는 그냥 시원한 냉수 수준이였지, 

혀가 마비될 정도는 아니였음. 

그렇다고 향이 확 죽어버리지도 않더라.

결론은 껄리는데로 마시면 되지 남의 취향에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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