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커피숍가서 아아만 처먹으면서 원두값이 싸대서

한잔 3500원 아껴본다고 얼마전에 입문한 커린인데

물론 잘못된 생각이었음

지금 중고 머신 45

중고 그라인더 25(버교체예정이라 8만추가예정)

타오바오에서 산 템퍼등 8

깔짝댄 클레버 v60 아로마보이 커피포트 13

머신 그라인더 청소용 세정제랑 듀르골 가스켓 10

ims 샤워스크린 바스켓 5?

세정제 잘모르고 이마트에서 막삿던
구연산 베이킹파우더 심지어 1+1에 1키로 3키로 이럼
거기에 연습용으로 원두 쓱데이때 산거하면 5

원두 여기저기서 총  저렴이 1kg분량(물론남음) 4


원두가 제일 싸긴하네

앞으로 에버퓨어정수기랑 바텀리스정품이랑

칠침봉도 정품사고싶고

첨엔 ㅎㅎ 한잔에 몇천원씩하는거 한잔에 몇백원이면 먹네

이랬다가 추출미숙으로 날리는 원두에

접근성 좋아져서 처먹는 커피양도 늘어남 ㅋㅋㅋ

이 모든게 근 한달 사이에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