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점점 커피마시고 차먹고 담배태우는 양이 늘어나고있네요.... 중독인가.

 안암사는데 아임빈이라고 상당히 준수한 맛+많은종류의 원두+저렴한 가격(200g에 구처넌)을 자랑하는 가게가 있음. 안돼 견딜수가 없다 커피량이 늘어나고있엉... 싸고 맛있어서 요즘은 보헤미안도 안감...

 기문홍차랑 오룡차도 가끔 먹고있는데 맛이씀.... 뭐 좋은건 아니고 후젠꺼지만

 담배...는 요즘 시가를 끊고 파이프를 태우고 있습니다. 시가는 너무 비싸서.... 하지만 파이프도 전혀 적게 드는 기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