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에 밖에 나갔다는 증명

추워졌는데도 아직 잔디가 파릇하네염

2. 4000보 이상 걸었다는 증명

3. 오껄

내가 밥으로 보이는지 나만 보면 입맛 다시는 애

닝겐 경계 중. 하지만 꼬리의 곡선이 귀엽다. 

오랜만에 재회한 뚱냥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음 

기쁨의 궁디팡핑. 무사해서 다행이다. 

발이 넘모 귀여워. 고양이는 앞발은 발가락 5 뒷발은 4래요~

뚱냥이의 닭가슴살을 노리는 동네냥.

저 웃긴 앞머리는 아무리 봐도 우리 젖소 무늬 삼남매와 친척 같음...

4. 오처묵...그리고 급체

아침 제대로 안 먹고 나갔다가 배고파서 빵을 허겁지겁 먹었더니 급체

저녁은 죽데스. 

여튼 오늘도 걷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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