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이제 깸 ㅠ
일단 커창이 아닌 뉴비라 맛을 섬세하게 표현을 못하겠는데 커피에서 이런 맛은 처음 느껴봄
아래에 같은 날 같은 온두라스 마신 형 있던데 난 건포도보다 자두같은 청량함을 많이 느낌 마시면서 머리가 상쾌해지길래 이게 커핀가? 하면서 놀랐어
굳이 따지면 석탄단이었는데 이 맛이면 식초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함.
덤으로 100g 사왔는데 사장님이 케냐도 따로 챙겨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음 대구에 이런 곳이 있었네 ㅅ 다들 즐거운 주말커믕!
아 저도 약간의 과일같은 느낌은 받았는데 친구가 시킨 케냐 좀 맛보고 나니까 케냐의 청포도 느낌 때문에 온두라스의 자두같은 느낌을 느끼기가 어렵더라구요! 어제 2시반? 즈음 싱글톤 처음 갔는데 앞으로도 자주 가야겠어요!! - dc App
갈때 마다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