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지 차이라는게 그 지역기후/토양/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라
품종, 생산자 차이 다음으로 제일 큰 부분일껄?
하다 못해 같은 지역 같은 생산자인데도 생산연도 차이 두는 이유가
매년 기후가 바뀌는거 때문인데 생산지는 기후/토양/물 모두 포함이잖어
차/커피에서 물맛차이가 제일 덜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차이 느끼시는분이라면 위에껀 많이 느끼실꺼임
갠적으로 난 물맛차이 느끼시는분들 신기함 수돗물/생수정도가 아니라
같은 음용수에서 차이 느끼시는거 신기
- dc official App
같은 음용수여도 모로코 생수랑 한국 삼다수랑 맛이 다름
이건 미각의 민감함때문에 느끼는게 아니라 수질때문에 느끼게됨
난 에비앙같은 유명한 외국생수말곤 한국물만 마셔봐서 잘 모름 신기하구만 - dc App
물은 맛보다는 느낌으로 구별되긴함.. - 근 본
식물도 맛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