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지 차이라는게 그 지역기후/토양/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라
품종, 생산자 차이 다음으로 제일 큰 부분일껄?
하다 못해 같은 지역 같은 생산자인데도 생산연도 차이 두는 이유가
매년 기후가 바뀌는거 때문인데 생산지는 기후/토양/물 모두 포함이잖어

차/커피에서 물맛차이가 제일 덜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차이 느끼시는분이라면 위에껀 많이 느끼실꺼임
갠적으로 난 물맛차이 느끼시는분들 신기함 수돗물/생수정도가 아니라
같은 음용수에서 차이 느끼시는거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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