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온두라스 엘피토였나 저렴이로 구매하러 갔는데레드플럼 있어서 그걸로 삼엘피토는 뜨거운 아메리카노로 마셨는데튀는맛 없이 약간의 산미와 고소한 뉘앙스였음어머니 인증까지 받음음 이건 먹을만하네 하심끝
ㅋㅋㅋㅋ 글 모에요 설명충인줄 알았는데 칼럼급
다음엔 이동진 한줄평 정도로 줄여보겠읍니다...
아녀 봉투에 써져있는거 ㅋㅋ
아ㅋㅋㅋㅋㅋ 여기 아저씨 수필가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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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떫은거만 먹더니... 이건 그래도 먹을만하네...
어머니께 인증받았으니 이 커피를 앞으로 효자커피라 부르겠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