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 커클랜드 커피라든지 다른 팩에 담겨있는 커피들 말이야

유통기한이 꽤 길게 있잖아

나는 원두는 볶은지 21일쯤? 분쇄는 7일쯤? 정도 안에 먹어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그냥 신선하게 먹으려면 인거야?

그럼 유통기한의 의미는 신선하게 먹을수 있는 기한이 아니라 그냥 먹을수 있는 기한인거고?

내가 아는분이  발리에서 2년전에 사온 원두가 있는데 유통기한이 한참 남았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