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안그러다가 얼마전부터 자꾸 커피 끝맛에서 탄맛이 나는거임
뭐지뭐지 하다가 수온을 낮춰봤는데 (92도)
노트도 잘 뜨고 탄맛도 사라졌음.
호프만식 추출로 그냥 끓으면 린싱하고 바로 드립 시작했는데
훨 낫네
11월 6일에 로스팅된 원두니까 2주 좀 지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