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베르가못 에센셜 오일 - 베르가못향
(지금은 꽃이 다 졌지만) 자스민 생화 - 자스민향
머스카텔 다즐링, B.O.P. 실론 - 티라이크 / 홍차향
레몬은 집에서 슬라이스 쳐서 물에 띄워먹어서 거의 있음
귤 - 귤 없는 흑우 없제?
히비스커스꽃차 - 엘리다 게이샤 마실 때 노트에 써있길래 둘 다 내려놓고 비교 시음
직접 코로 맡아보고
커피에선 이 정도 강도로 나타나는구나~
이 노트는 좀 뻥이 있네
라고 얘기할 수 있는 노트가 몇 가지 생기게 되는 것 같아요
재밌음
뭔가 난 내 코와 혀를 훈련할거야~ 이런거보다도 퍼즐게임 하듯이
가끔 떠올라서 맡아보면 잘 내려진 스페셜티 커피 처음 마셨을 때처럼 신기함
오우야 ㄷㄷㄷㄷ 자체키트도 있다니
그 접할 수 있는 쉬운 식재료같은거 맡아보면 좋은 것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