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나 모임 같은데서 많은 사람들한테 어떻개 하면 일정하게 맛있능 커피를 빠르게 줄까하고 생각 해봤는데 클레버가 답이더라.
그래서 더생각해봤지. 클레버가 일관성에서 정말 좋은 거 같은데 사람들은 왜 v60와 같이 손이 많이 타는 드리퍼를 사용할까? 아마 흔히 드립네서 생각하는 모습이 바리스타들이 v60를 사용해서 그런거 같음. 
그래서 또 생각해봄. 바리스타들은 왜 v60의 사용 비중이 높을까? 아마 퍼포먼스 적인게 크다고 생각함. 전문성을 뽐낼수 있고 일반인은 그걸 보면 커피는 어렵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게 일반인들이 커피의 관심을 카페인 채우는 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걸로 생각한다는 게 내 생각의 종착역임. 

만약에 일반인들이 그런 허세 뺀 모습으로 클레버를 쓰면 콩자채에 관심이 높아질거라고 생각함. 간단하게 맛있는 커피를 먹을수 있으니까. 일리나 캡슐커피회사들이 잘되는 이유는 적당한 뽄새와 괜찮은 맛과 낮은 진입 장벽. 커피도 진입 장벽을 낮추어서 발을 들이게 하면 빨리 성장하지 않을까? 

외쳐. 갓터커피. 

결론: 클레버 사러 갑니다

- 검은물은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