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버릇은 바로 커피에 대한 색안경을 끼는건데,
필터커피를 즐겨먹게되다 보니까
프렌차이즈를 거들떠도 안보게 되는 버릇이 생김
분명 그곳도 카페이고 바리스타도 있고,
머신이며 뭐며 다~ 있는 곳인데,
“음료 한 잔이 같은 가격이면,
프차에서 먹느니 제대로 된 집을 가고말지.”
라는 마인드가 아주 박혀버려서
“그런 곳은 맛이 없을거야.”
라고 아에 틀에 박혀버렸움
몇 년전만 해도 커피일을 안 할땐, 제일 값싼 집에서
대용량커피를 줄곧 찾아서 사다 마시곤 했는데
요즘은 커피 편식을 하려고 기를 쓰는 상태라..
프차에 대해서 괜히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심지어 프차에서 일 하는 사람들을 보면
괜히 못미덥고 그정도로 까지 생각을 하는 날 보면서
참 못돼먹었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함
그곳들과 내가 생각하는 커피는
약간의 방식과 추구하는 것이 다를 뿐이지,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닌데말야..
걍 내가 못돼쳐먹었어..
- dc official App
혀가 멀티가 안되는것 뿐임 - dc App
프차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죄가 없지만, 프차에서 나오는 커피는 대체로 똥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썸플레이스 기본 블렌딩 아아메 큰거 샷 2개만 넣어달라하면 너티하고 맛있숴
못돼먹은거맞음 첫째로 대형체인들이 있었기에 스페셜티시장이 생길수있었고 둘째로 드립커피 파는집 치고 제대로 프차보다 확실하게 맛있다고 말할수 있는 드립커피파는곳도 별로없고 셋째로 겉모습으로만 평가하면 안되는게 대형체인들은 모자쓰고 일하는 사소한것부터해서 매뉴얼화에 의한 위생관리가 넘사벽이지. 우리집 홈카페 제외하고 '매장'으로서의 만족도는 개인카페보다 프차가 더 맘에드는 경우도 많았음..
웅마자마자 - dc App
개인차야 뭐라할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