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디티가 좋은 한모금마시면 입안에서 브라질과 스페인의 태양을 듬뿍 머금고 자란 어어륀지들이 탱고를 추는듯한... 그런 오렌지주스류 갑은 뭘까 난 지금까지 마셔본거중에는 트로피카나가 가장 맞는듯.
트로피카나 자연상태로 점점 말라가는 몸을 이끌고 아래에서 상하좌우의 진동을 느끼며 문을 열 때 몸에 와닿는 습한 공기가 연상되고요 그리고 이어서 그 습한 공간을 걸어가다 발끝부터 머리까지 짜릿 해지는 온탕과 같은 느낌이죠
ㄴ 상하좌우의 진동으로 헉헉.. 더.. 더이상은 버틸수가 엄다!! 아앗 >_< 가..가버렷!!
이런기분인가
쌕ㅆㅐㄱ오랜지
2006년 아니면 2007년에 세븐일레븐에서 팔았는데, \'보타니\'라고 호주였던가? 레알 오렌지만 들어갔다고 하는 오렌지주스가 있었스빈다. 가격은 3000원. 애시디티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레알 오렌지의 맛 이라는 느낌이었스빈다.
ㄴ ㄷㄷ / 보타니 알바는 아니겠지... 지금 위메프 등등 소셜에 보타니 계속뜨더만
보타니에대한 상세한정보를 알고있는걸보니 수샹돋네
하지만 이전부터 마셔보고싶긴했어...
밑에 커피 쓴맛 물어본 글에서 리플 달았다시피 식품공학 전공이라서 그런걸 유심히 보기 때문이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