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바리스타에서 트레이너로 승진한다고 연습 막막하는데 
나도 같이 했지
카푸치노 스팀하는데 그분은 존나 밀크랑 거품이랑 잘 섞여졌는데
난 계속 몇초도 안지나서 두개가 분리되는겨 
그것땜시 계속 열등감 느껴져서 연습하고 있는데 한동안 안되다가 겨우 원리 알아내서 
라떼도 비슷하게 연습중...
그런데 이놈의 잡생각땜시 또 스팀실패하고 있는데 어떻해야함 ㅠㅜ 미치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