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선 드물게 ekg 주전자를 볼 수 있었다. 아니 본인은 처음봤다. 주전자 뽐뿌를 불러 일으킨다.
에어로프레스와 V60 로 드립하는 건 모두 6유로
식사메뉴들도 만날 수 있고 주방도 깔끔하다.
오래된 락음악들이 브금으로 들려오는, 약간 힙한 감성의 카페 느낌임.
스콘은 crème cru 와 베리 잼을 곁들여 나오는데, 클로티드 크림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잘 어울린다. 약간 클로티드 크림이 되기 전의 크림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운, 산미가 있는 크림이다.
주문한 커피는 에티오피아의 TESHOME 였는데, 적절한 산미와 과일향이 매력적인 커피였던 것 같다. 적혀있던 노트가 뚜렷했음.
원두는 250 그람 기준 12유로부터 시작함. 로스팅 직접해서 구석에 생두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에어로프레스와 V60 로 드립하는 건 모두 6유로
식사메뉴들도 만날 수 있고 주방도 깔끔하다.
오래된 락음악들이 브금으로 들려오는, 약간 힙한 감성의 카페 느낌임.
스콘은 crème cru 와 베리 잼을 곁들여 나오는데, 클로티드 크림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잘 어울린다. 약간 클로티드 크림이 되기 전의 크림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운, 산미가 있는 크림이다.
주문한 커피는 에티오피아의 TESHOME 였는데, 적절한 산미와 과일향이 매력적인 커피였던 것 같다. 적혀있던 노트가 뚜렷했음.
원두는 250 그람 기준 12유로부터 시작함. 로스팅 직접해서 구석에 생두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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