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글 올렸던 9월에 로스팅한 와이칸을 주말에 마셔봤음.

코만단테 30클릭으로 20g 그라인딩.

프렌치프레스로 내릴까 하다가 잡내 심하게 날수도 있을 것 같아서(사실 귀찮았음;;) 클레버에 필터 끼우고 1분간 93도의 물로 린싱.

동일 온도의 물을 300g 부은 후 30초 대기.

이후 교반 후 3분 뒤에 내려서 마심.

잡내는 없었고 베리, 초코향은 은은하게 나는 편.
아마 9월 중순-말 쯤 먹었으면 대박이었을 것 같은데....ㅠㅠ

근데 어케 아직도 맛있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