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에서 데꼬온 꼬마 개완이 설거지 하던 도중 굴러온 프렌치프레스 뚜껑에 맞아서 바닥으로 추락, 삼등분되는 처참한 결과가 일어났습니다..ㅜ

비싼건 아닌데 너무 귀여워서 도저히 버리진 못하겠어요. 그나마 와장창 분해된건 아니고 칼로 자른듯이 세조각이 나서 다행(?) 이네요..ㅜ

모양새가 조금 티가 나도 괘안으니 걍 붙여쓰려구요.ㅜ 뜨신물 부어서 분해만 안되면 됩니다.

뭐가 좋을까요? 믹스앤픽스? 록타이트? 추천좀..ㅜ

차음료 이야기 - 대만에서 사온 퐁다커피 블랜드 시음결과 : 뭐이렇게 시큼하나요. 시큼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좀 지나치게 시큼한듯..ㅜ 아무래도 더운나라라서 아이스로 마이들 먹으니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