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에서 데꼬온 꼬마 개완이 설거지 하던 도중 굴러온 프렌치프레스 뚜껑에 맞아서 바닥으로 추락, 삼등분되는 처참한 결과가 일어났습니다..ㅜ
비싼건 아닌데 너무 귀여워서 도저히 버리진 못하겠어요. 그나마 와장창 분해된건 아니고 칼로 자른듯이 세조각이 나서 다행(?) 이네요..ㅜ
모양새가 조금 티가 나도 괘안으니 걍 붙여쓰려구요.ㅜ 뜨신물 부어서 분해만 안되면 됩니다.
뭐가 좋을까요? 믹스앤픽스? 록타이트? 추천좀..ㅜ
차음료 이야기 - 대만에서 사온 퐁다커피 블랜드 시음결과 : 뭐이렇게 시큼하나요. 시큼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좀 지나치게 시큼한듯..ㅜ 아무래도 더운나라라서 아이스로 마이들 먹으니 그런건가.
부러진건 다시 구워야함.. 티비에서 수리하는게 나오더라구요. ⓑ
얼마 전에 내가 컵 깨먹고 오기로 붙여서 다시 쓰겠다고 했더니 횽들이 그것만은 하지 말라던데 ㅠㅠ
록타이트 쓰지마;;; 횽 본드를 마시고 싶은거야?? 그냥 고이 모셔두는 수밖에. 한번 깨진거 복구 불가능 하다 생각하는게..
에폭시계 레진도 뜨건물엔 안좋을껄... 위 횽들 말이 맞아 살릴방법이 읎어....
어흑 대려온지도 얼마 안됐는데... ㅠ
금으로 떼우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문제는 떼우는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그 돈이면 개완 몇 개 더 산다는.. 결론 : 본드 붙여 장식용으로 두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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