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 잡고 있는 왼팔이 너무 아파요 ㅠㅠ 
 처음엔 재미있었죠, 이젠 하기 싫어서 눈에 띄는 남자직원님들께 부탁해요;;
 핸드밀이 싫어서 코히를 먹지않았다는 말이 슴가에 와 닿더라능!!!

 월요일에 인테리어는 전통찻집인데 와인과 코히를 파는 곳에 갔다가
 (전에 갔던 곳은 아니예요, 채드님, 여긴 어디일까요? ㅋ)
 이 녀석을 보고 갖고싶다는 생각에 울컥-

 깔끔 떤다고 세라믹과 스텐레스, 유리만 외쳐댔거늘. 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