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 잡고 있는 왼팔이 너무 아파요 ㅠㅠ 처음엔 재미있었죠, 이젠 하기 싫어서 눈에 띄는 남자직원님들께 부탁해요;; 핸드밀이 싫어서 코히를 먹지않았다는 말이 슴가에 와 닿더라능!!! 월요일에 인테리어는 전통찻집인데 와인과 코히를 파는 곳에 갔다가 (전에 갔던 곳은 아니예요, 채드님, 여긴 어디일까요? ㅋ) 이 녀석을 보고 갖고싶다는 생각에 울컥- 깔끔 떤다고 세라믹과 스텐레스, 유리만 외쳐댔거늘. 이뭐;;
레알 앤띡하당... 저거랑 레트로스딸 수동에소머신 놓고선 에소내리면 간지 폭발일듯
옛날에 커피투어 할 때 빈스톡사장님이 전동밀부터 마련하라고 하셨드라는^^;; 힘들거나 귀찮은 일이 생겨버리면 커피자체를 멀리 할 수도 있다고....그리고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전동밀!!!!임...아, 전동밀 예찬하고 싶....ㅋㅋㅋ
으잌ㅋ 난 근성으로 실비아에 포렉스 핸드밀로 쓰는데 ㅋㅋㅋ 분쇄날 자체만 보면 핸드밀이 레알 비용대비 퀄리티 좋지 않음?? 전동밀너무 비쌈... 자! 남자답게! 남자는 근성!
포렉스가 가성비가 좋긴 하지만, 힘듬....근데 실비아에 핸드밀이라 용자임. 예전에 마이프레시 쓸때 버추소랑 마캅으로 맛 비교해 봤는데 맛차이가 꽤 나더라는...아마 핸드밀이랑 전동도 맛차이가 꽤 있을 것 같은데....
잌ㅋ 지난주에 라떼아트 연습할겸 열잔정도 연달아 뽑다가 어깨근육 나갔음 ㅋㅋ 물논 롹키나 마쩌미니정도 물리면 훨씬 쉽고 균일하게 나오겠지만 비싸잖아... 실비아 한대 더 살 값이니... 포렉스 좀더 정교하게 갈리게 조큼 개조하고 탬핑하는 과정 획일화하니까 에소는 잘 나오는듯해
어딘지 모르것다.... 포렉스는 일단 제대로 고정시키기가 힘들지 않나? 디자인은 절대 인체공학따윈 고려하지 않았지
경성대 부근 문화골목에 있는 캅훼입니다. 음료종류 다 별로고; 수제초코렛도 별로고; 그냥 분위기 쩌네여 ㅋ 많이 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