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녁로스팅 달렸음.
날씨 쌀쌀해져서 벌레 안들어옴 개꾸르

첫배치 투입후 터닝포인트 지나서 화력 조절하고 온도 찍어봄.
1. 로스터본체 외부

2. 로스터 정면 배출구쪽 (이때 드럼내 온도는 120도 찍혔음)

3.사이클론 연결부

암튼 오늘은 5배치돌림.
첫배치는 소용량 에티 뇌출혈

2차는 엄마꺼 브라질

3차는 카페쇼에서 사온 갓타펠리사!!!

4차도 갓타펠리사 소속 농장거

5차는 저번에 조금 아쉽게 볶였던 해르모사 게이샤 재도전!!!

저번이랑 이번 헤르모사게이샤 그래프.
사실상 온도 찍힌 위치랑 로스율까지 전체적으로 거의 비슷.
대신 이번엔 저번보다 대류열 비중올렸고, 
배출타임 살짝 뒤로 보내서 디벨롭진행 더함.
이번건 어떨지 기대된당.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