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이나 국그릇이랑 드리퍼.
칼리타나 칼리타랑 비슷하게 생긴 저가형들이 좋음.
밥그릇에 찻잎 넣고 우린 다음에 국그릇이나 밥그릇에 드리퍼 놓고 부어주면 됨.
그럼 찻잎이 드리퍼구멍에 끼어서 잘 안내려가는데, 찻잎은 무거워서 드리퍼 밑바닥에 내려앉으니 그냥 드리퍼 기울여서 남은거 따라주면 됨.
필터도 필요없음.
다이소에서 천원,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3천원이면 되는 초 가성비 티세트임.
밥그릇이 둥글둥글해서 차 잘 우러남.
뭣보다 씻기 무지 편함. 여기저기 끼는 철망하곤 비교가 안되는게 수돗물 붓고 털어주기만 하면 끝임.
거기에 철망보다 맛에 미칠 영향 걱정도 덜함.
차 여러종류 우려서 비교할때 특히 편했음.
이생퀴가 그와중에 은근히 짭 홍보하네 - 근 본
초가성비 티세트는 머그컵에 클레버다 - 근 본
그거 표일배랑 가격 비슷하지 않음? 어디까지나 티세트 없는데 차맛 보고싶은 사람용으로 썼음. 가끔 눈팅만 하는 유동인데 짭 홍보하는 사람도 있음?
짭이랑 짭의짭도 좋다매 부들부들 - 근 본
응? 차 거름용으론 그냥 칼리타처럼 작은 구멍 많은게 편해서 썼음. 갓 마실 차랑 티세트 구할 돈 아까운 사람이면 칼리타도 비싸겠다 싶어서. 재질 이상한거 썼다면 안좋긴 하겠지만. 말씀 감사.
근본해 - 근 본
인퓨저 이삼천원인데 그돈도 아까우면 구냥 티백이 좋지않을까!!
음 장점도있구나 근데 구멍으로 몇기 찻잎 나오지않을까
구질구질 - dc App
그냥 인퓨저 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