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오리진은 자기 입맛에 맞는거 찾아 먹어야함요. 싱글오리진은 품종별(게샤, 티피카, 버본, 파카마라 등등), 프로세스종류별, 농장별, 국가별로 먹어보고 취향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을 해야함요
LAPSANG(ryandd)2019-11-26 10:24
답글
더 먹어봐야 하는건가..
익명(119.207)2019-11-26 10:32
답글
품종별로 괜찬은 농장꺼 골라서 먹어보는게 좋은데, 제일 빠른 방법은 퍼블릭 커핑할때 가서 다양한거 쓱 먹어보는게 최고~
LAPSANG(ryandd)2019-11-26 10:34
평소에 뭔 블랜딩 즐겨 마셨고 어떤 느낌 좋아하는지 말해보셈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커잘알(rhaudtjd0511)2019-11-26 10:25
답글
그런거 없었음 걍 평소에 커피 잘 안마시고 갑자기 핸드드립 하는거 멋있어보여서 한번 마셔보기 시작한건데 계속 싱오만 마셔왔음 팔미라, 아자드 힌드, 라파스토라, 코케 내추럴, 그리고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브라질 원두에 레드버번 프로세싱한거.. 근데 걍 응 이건 신 커피야 응 이건 씁쓸한 커피야 이 차이 밖에 모르게씀
익명(119.207)2019-11-26 10:32
답글
아 지금은 핀카 하트만이랑 과바도르 배송 오는중
익명(119.207)2019-11-26 10:33
답글
블랜딩으로 핸드드립해도 괜춘함. 근데 그것들에서 신거 쓴거 구별밖에 안됬으면 추출방법을 바꿔보거나, 아니면 농도를 조금 바꿔보는것도 좋을듯. 맛이 없는게 아니고 차이를 모르겠는거였으면, 아직 커피의 쓴맛 등 주요 맛에 혀가 덜 익숙해서 뉘앙스 구별이 힘든거. 원래 커피 잘 안마시다 마신거면 신커피도 쓰게 느끼더라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커잘알(rhaudtjd0511)2019-11-26 10:38
답글
팔미라는 파나마 카츄라?, 아자드 힌드는 인도 로부x아라비카교잡종, 코케 내추럴은 에티 토종(티피카에 가까움), 브라질 레드버번+특수공정, 핀카 하트만은 게이샤인데 공정은 모르겠고, 과바도르는 아마도 파카스? 겠죠?
LAPSANG(ryandd)2019-11-26 10:40
그냥 큰맘먹고 100구람 5만원짜리 내려봐 그럼 아 이게 먼가 다르구나 할거임 - 근 본
fundamental(223.62)2019-11-26 10:36
커핑 가보거나 집에서 해보거나, 노트 잘 못 느끼면 존나 잘 내린다 정평난 카페 찾아가는 것도 방법.
싱글에쏘원샷(210.123)2019-11-26 10:38
다들 ㄱㅅㄱㅅ.. 추천한대로 한번씩 해봐야지. 추출 방법도 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익명(119.207)2019-11-26 10:46
콩 퀄리티가 확실히 좋아야 느끼는 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ㅎ
지나가던산미충(gigonelee)2019-11-26 12:11
나 싱글커피 제일첨에 먹게된게 카페노르딕 원두먹고 안 자극적이어서인데 나중에 한번 드셔보세여.. 세라믹밀이면 먹지말구
내추럴 원두는 마셔봄?
ㅇㅇ 코케 내추럴 먹었는데 걍 그저그랬음 원두 가느라 팔만 존나게 아팠고
싱글오리진은 자기 입맛에 맞는거 찾아 먹어야함요. 싱글오리진은 품종별(게샤, 티피카, 버본, 파카마라 등등), 프로세스종류별, 농장별, 국가별로 먹어보고 취향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을 해야함요
더 먹어봐야 하는건가..
품종별로 괜찬은 농장꺼 골라서 먹어보는게 좋은데, 제일 빠른 방법은 퍼블릭 커핑할때 가서 다양한거 쓱 먹어보는게 최고~
평소에 뭔 블랜딩 즐겨 마셨고 어떤 느낌 좋아하는지 말해보셈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그런거 없었음 걍 평소에 커피 잘 안마시고 갑자기 핸드드립 하는거 멋있어보여서 한번 마셔보기 시작한건데 계속 싱오만 마셔왔음 팔미라, 아자드 힌드, 라파스토라, 코케 내추럴, 그리고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브라질 원두에 레드버번 프로세싱한거.. 근데 걍 응 이건 신 커피야 응 이건 씁쓸한 커피야 이 차이 밖에 모르게씀
아 지금은 핀카 하트만이랑 과바도르 배송 오는중
블랜딩으로 핸드드립해도 괜춘함. 근데 그것들에서 신거 쓴거 구별밖에 안됬으면 추출방법을 바꿔보거나, 아니면 농도를 조금 바꿔보는것도 좋을듯. 맛이 없는게 아니고 차이를 모르겠는거였으면, 아직 커피의 쓴맛 등 주요 맛에 혀가 덜 익숙해서 뉘앙스 구별이 힘든거. 원래 커피 잘 안마시다 마신거면 신커피도 쓰게 느끼더라 - 고민은 배송만을 늦출 뿐...
팔미라는 파나마 카츄라?, 아자드 힌드는 인도 로부x아라비카교잡종, 코케 내추럴은 에티 토종(티피카에 가까움), 브라질 레드버번+특수공정, 핀카 하트만은 게이샤인데 공정은 모르겠고, 과바도르는 아마도 파카스? 겠죠?
그냥 큰맘먹고 100구람 5만원짜리 내려봐 그럼 아 이게 먼가 다르구나 할거임 - 근 본
커핑 가보거나 집에서 해보거나, 노트 잘 못 느끼면 존나 잘 내린다 정평난 카페 찾아가는 것도 방법.
다들 ㄱㅅㄱㅅ.. 추천한대로 한번씩 해봐야지. 추출 방법도 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콩 퀄리티가 확실히 좋아야 느끼는 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ㅎ
나 싱글커피 제일첨에 먹게된게 카페노르딕 원두먹고 안 자극적이어서인데 나중에 한번 드셔보세여.. 세라믹밀이면 먹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