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일어나서...
오늘은 일응 아재의 파나마 에스메랄다 프라이빗 워시드
엔코 16
삼다수
린싱한 클레버 97도
20g 300ml
2분30초에 교반후 추출 4분에 종료
카페쇼때 산거 이제까서 그런지 홀빈향에선 레몬보단 모과..?향이 나는듯 분쇄하니까 레몬뉘앙스로 좀더 돌아서더라
바디는 티라이크하고 레몬같은 시트릭산이 전반적으로 깔려있음 좀 달아서 레몬보다는 레몬타르트 같더라 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것 같음
질감도 섬세함 전형적인 노말 게이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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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 이집 리뷰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