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자본주의 피라미드에서 0.1% 상위 브라만 혹은 상위 5% 크샤트리아가 되세요.


당신이 방문하는 대부분의 파인 다이닝은 그들의 투자 아래에서 벽돌 하나부터 포크 하나까지 모두 갖춰진 장소입니다.



10만원 메뉴에 순익이 8천원 뿐일만큼의 장인정신이 있다구요?


그 매장의 주 수입은 브라만과 크샤트리아의 프라이빗한 연회에서 나옵니다. 애초에 대중에게서 남길 필요가 없어요.



커피에서도 이를 느끼고 싶으시면, 브라만이 되셔서 그들이 방문하는 성북동의 프라이빗 카페로 가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선 손님의 잔고증명에서 장인정신이 나옵니다




바이샤와 수드라의 지갑을 열어 먹고 사는 산업에서 그런건 불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