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원분량수대로 우유를 넣어서 스팀을 친다. 맨밑바닥에 거품같은건 과감하게 물로 헹궈낸다. 피처를항상깔끔하게해둔다.
* 2인분량 스팀만쳐서 1인분을 못하겠어요 => 연습해라
2) 원두를 20g 3.5로 나이스컷으로 분쇄한다(오늘아침은 코스타리카쨯)
칼리타 500서버에 우유를 200ml 넣는당
물을 끓인당 팔팔
온도를 떨군당(88~93너님맘대로)
뜸을들인당(난모닝포풍카페인이필요해서 뜸을30초이상꼮꼮추출온도보다높게)
점드립을한당(100ml정도추출추천)
그럼 500서버 바닥에 흰우유 위에 크렘드카카오처럼 플로팅이되어있다
휘젓는다
여름엔 200ml우유에 얼음을 넣어둔채로 추출을 하면 아이스카페오레당
이렇게 추출하는 이유는 뜨거운 커피가 갑자기 우유를 만나서 응고현상을 방지하고
커피의 향미를 최대한 우유에 자연스럽게 안착시키기 위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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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 ^^
너 여기 네임드몹이냐.
전에 제가 거품이 깔깔하다(?) 건조하다(?)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바닥에 있는 잡 거품까지 다 때려부어서 그랬던 것임... 우유를 조금 넉넉히 해서 맨밑에 잡것들을 그냥 버리고 하니 거품이 깔끔하덥디다. (2)는 가끔 우유를 밑에 두고 그위에 에소프레소를 바로 추출해서 먹곤하는데 뜨거운 커피가 우유를 만나 응고되서 그런가 질감이 더 진한 느낌이 되어 난 오히려 좋았음... 뭐 씨게 볶은걸 내린거라 그래도 되지 않겠나 싶다. 근데 요딴것도 까페오레가 되는것임? ㅎㅎ
우와 레알 나한텐 컬쳐쇼크다 난 원래 커피좀 한다는 카페면 당연히 스팀 1인분씩 내는줄 알았는데... 1인분씩 내고 매번 찬물에 피처 헹궈서 식히는거 당연한거 아니였어???
ㄴ 난 연습도 1인용으로 하고 완성도도 당연히 1인용이 좋으니까 스팀피쳐 작은거 쓰는데 회전률 밀릴때 큰거 스팀피쳐 연습하라고.. 큰건 아무리 연습해도 거품양이나 비율같은거 맞추기 힘들던데. 하나가 괜찮으면 다음 하나는 항상 묘하게 달라서 손님한테 미앙함 ㅠㅠ
씨래기정 - 그건 순서의 차이... 에스프레소를 먼저 받고 우유를 부으면 좀 연함. 우유를 먼저 받고 에스프레소를 나중에 받으면 좀 진함. 카페오레는 드립+우유라긔!!!
뿌기/ 바리스타챔피언쉽이나 라떼아트 동영상보니까 피처 두개 가지고 A에서 스팀한뒤에 B로 2/3덜어내고 다시 B에서 1/3 A로 덜어서 거품비율 최대한 맞추던데... 근데 이렇게 할 바엔 그냥 두번 스팀내는게 더 빠를듯 ㅋㅋㅋㅋㅋ 계산 꼬이면 좆망
ㄴ 매준 / 뭐지... 롹갤에 부산대갤이라니... 너도 아싸냐...
+_+ 좋은 정보댜. 점드립은 속 터져서 못하겠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