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코슷코에서 커피머신전을 일욜까집 합니다.
업체는 멜리타, 메리타, 미리타...
네... 멜리타 뿐 입니다.
게다가 아벡훃이 사셨다던 초록색 원두는 팔도 않습니다.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코딱지만한 아로마보이(드립머신) 구경하고,
멜리타 아로마필터(40매 포장) 가격이 괜츈해서 5묶음 9990원에 사고,
드리퍼 도자기 깔대기 하나 사고, 원두 하나샀죠.
원두는 200그람에 8200원 정도라 싼맛에 질렀는데 괜찮네요.
기름이 번들거리지도 않고.
코슷코의 퍼스트 콜로니는 완전 츰지름에 담궜다 뺀것 마냥 기름지더니...
여튼
어제 지른것들로 드립해본 결과...
도자기 드리퍼는 무겁다.
멜리타는 독일제품이니 여과지는 사재기 안해도 되겠다.
라는 결론에 도달했음묘.
데헷데헷~
3줄요약
멜리타 원두 나쁘지 않다.
도자기 드리퍼는 무겁다.
멜리타는 독일제품이다.
데헷데헷~~~
저건 홀빈이지요? ㅠ
넵. 홀빈임니다. ^^ 허덥한 그라인더로 드글드글드글 갈아야... ㅠ ㅠ. 나도 좋은 그라인더 갖고싶어어~~~!!!
멜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