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뉴가 너무 많아서 동선이 효율적이지 않음
-> 주문받다가 샷치면서 우유 넘어가는 거는 양반. 손님 주문 길어지면 서비스고 나발이고 다 꼬임. 
2. 눈치 문화다. 
-> 자기 할일을 끝내면 다른걸 해야 되는데 도와 준다고 손발 다꼬인다. 
3. 전문성이 없다. 
-> 손님들이 무시하는 이유. 손님들이 커피를 더 잘안다고 생각 하는 이유 중 하나
4. 정체성 x 
-> 이 메뉴, 이게 유행이야? 너도 나도. 왜 카페는 통폐합을 안할까...?
5. 1번과 같지만 효율적인 인원 배치가 안됨. 
-> 그래서 동선의 문제
6. 본사 자체이미지만 높임. 
-> 아니 메뉴 하나 만드는데 10분 붙어 있어야 되는데 4300원 실화...?
7. 쓸데없는 덤탱이와 유통비용
-> 아 그래서 커피클리너를 안쓰는... 그래서 세팅을 안잡는...? 컵에 쓰여진 이름은 본사의 이름인데 왜 컵값을 내고 홀도 값을 내지...? 홍보비용을 대려 내가 내는...?
8. 커피 시장의 문제점
-> 프렌차이즈다. 우왕. 최고. 점 by 점

이상 더 있는데 생각안남. 오늘 알바 마침 ㅎㅎ

- 검은물은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