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3회 시도에서 수율이 안 뽑혀서 약간 미묘했는데


타셋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초반 교반 - 중반 교반


두번 시행하니까 맛도 적당히 잘 뽑힘



원래는 교반이랑 바이패스 조언을 받았는데


바이패스용으로 물 끓이면


커피메이커 산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존나 귀찮을 때 혹은 영점 잡을 때 한번씩 써야지


몇번 더 뽑아보고 기계 사진도 찍어봄



이거 쓰면서 드는 생각인데


모카마스터 컵원이랑 아로마보이는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