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카 데보라 워시드 

쟈스민 향 폭발에 은은한 레몬그라스향

입안에서는 몽글몽글하고 꽉찬 밀크초코의 단맛+식을수록 파인애플의 산미

요즘 마신 게이샤중 단연 최고였음

처방전이 매우 귀엽다

서비스로 빵 주시길래 플랫화이트 주문해서 같이 먹음

모멘토에서 테이크아웃한 라 에스페란자

바리스타분들 텀블러 관심가져 주시고 텀블러는 가득 채워 준다며 진짜 꽉채워주심ㅋㅋㅋ

마켓레인 오랜만에 마셔보는데 달달하고 깔끔한게 매우 좋다


이 두 카페는 커피맛도 좋지만 바리스타 분들이 엄청 유쾌하고 친절해서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