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프레스 해먹은게 5개쯤 되는듯.ㅜ

뚜껑만 따로 모아놓으면 다들 얼추 맞길래 싼거 사서 뚜껑만 비싼 대만제 깨진거에서 뽑아다가 끼워씀.(싼건 플라스틱이거든요)

어제도 설거지하다가, 수도꼭지에 구찌가 부딫혀서 이가 나감-_- 와장창 깨진게 아니고 살짝 앞부분만 떨어져 나간거라서 걍 쓰기로 했습니다 ㅡㅜ

설거지할때만 주의하면 될듯.

바닥에 와장창 떨군것도 아니고, 어디 톡 부딫히기만 해도 깨지는 더러운 프레스. 이럴줄 알았으면 대만갔을때 몇개 사오는건데ㅜ.

다음에 일본갈일 있으면 백엔 프렌치프레스 왕창 사다가 집에다가 한 열개쯤 쟁여놓고 써야겠어요..ㅜ

이번주에만 개완 한개 해먹고 한주의 마무리를 프레스로 해먹다니..ㅜ 으으 좋지 않습니다.

차.커피용품은 왤캐 다들 약한가요. 서버/프레스 요 두개 해먹은것만 십만원어치는 될기세..으으.

도기or철제로 된 프레스나 서버를 사서 써야할듯-_- 있긴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