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비슷한 질문 올린 유동인데, 반자동이랑 전자동의 맛 차이가 일반인도 느낄 수 있을 정도임?

참고로 내가 눈독 들이는 후보는 가찌아 브레라(전자동) 혹은 가찌아 클래식(반자동)이고 커피는 에스프레소 위주임. 스페셜티 쪽으론 (적어도 아직까지는) 취향 없고, 명예 이탈리아인 워너비라서 디저트고 뭐고 없이 에스프레소에 설탕 넣어 빠르게 마시는 스타일임.








추가질문: 평소 에스프레소는 동구 베누스타(내거 아님)에서 뽑아 마시는데, 혹시 가찌아 브레라 사더라도 맛 차이는 대동소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