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빠진 아리차 컵에 식은채로 남아있거 단숨에 들이켰는데
후미에서 오묘한 스파이시 하면서 달큰함이 아주 살짝 스쳐지나간다.
가장 비슷한건 양념치킨 맛. 어디꺼냐면.. 약간 흐물한 튀김옷에 달짝한 양념이니까 보드람??
내가 요즘 치킨을 잘 안먹어서 모르겠다. 닭꼬치 양념 튀김 같기도 하네.
힘빠진 아리차 컵에 식은채로 남아있거 단숨에 들이켰는데
후미에서 오묘한 스파이시 하면서 달큰함이 아주 살짝 스쳐지나간다.
가장 비슷한건 양념치킨 맛. 어디꺼냐면.. 약간 흐물한 튀김옷에 달짝한 양념이니까 보드람??
내가 요즘 치킨을 잘 안먹어서 모르겠다. 닭꼬치 양념 튀김 같기도 하네.
1.8만원짜리 노트가 커피 한 잔에 ㄷㄷ
와 발상의 전환 쩐다!
천잰데
긍정회로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