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흑당 밀크티를 시켰는데 흑설탕 밀크티가 와서 열받은 김에 킹시국에 흑당을 구매했습니다. 

먹어본 게 오키나와산이라 모험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지난 번에 샀던 흑당은 넘 안 녹아서 같은 회사의 가루 흑당을 샀어요

시럽도 있는데 흑당 함량이 10프로밖에 안 되더라구여 , 손절

흑당을 절구에 갈았다는데 큰 입자가 좀 있네요. 악싸리 기계로 곱게 갈아 주었으면...더럽게 안 녹아요

내열유리컵에 물 조금 넣고 2분 정도 가열하니 다 녹았네요. 



포트넘 잉블 투하

우유 투하 



완성


일본 제품을 가능하면 안 사는 중인데 대체제가 없거나 하면 살 때가 있기는 해요...

매국노는 웁니다 흙흙


마이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