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했을땐 커머셜기준으로 떼루아에 따른 영향이 이렇다로 배우다가 좀더 올라가니까 스페셜티급에서는 적용이 안된다고 보면된다 하다가 더 들어가니까 그래도 떼루아의 영향은 분명 발현된다 됐다가 요즘은 품종 가공이 미쳐날뛰어서 또 애매한 느낌이고 걍 진짜 구분은 케바케 사람바이사람이 맞는거같음 스티 구분 안된다해도 보면 좋아하는 국가는 기가막히게 맞추시는 분들 있잖아 커핑이든 브류잉이든
코타에다가 sl28 sl34 심어서 팔던데 케냐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