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실링기는 은박봉투 수분만 생각하고 사다보니 진공백 사이즈을 잘라쓰자니 크기가 안 맞기도 하고 밀봉 처리하는 넓이가 2mm정도라 비닐에는 불안불안하더라고. 그래서 새로 구입했어. 내가 물건을 잘 못 선택한 탓이지 물건 자체는 여러해 동안 쓰면서 탈도 없고 신뢰가 쌓여서 같은 브랜드로 샀어. 진포기 실링은 여전히 맘에 안 들어. 실링기로 한번 더 누를껄 후회가...
새로 산거 맘에 드네요. ㅋㅋㅋ 역시 큰걸 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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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면적이 넓으니 확실하게 밀봉된 느낌이 만족스럽더라구요.
나도 실링기 5mm 고민중인대 진포기는 맥아리가 없어 - dc App
ㅋㅋㅋ 진포기 실링은 연속으로 몇개 하다보면 자꾸 삐꾸가 나서 진공이 풀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