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안피는데 외국나가서 야시장에서 지뽀 라이터보고 꽃혀서 기냥 사와서
세관에서는 수화물로 라이타기름 붙였다가 통째로 압수당하고, 한국와서 심지갈고 부싯돌 갈고 쇼를 하고-_-
어찌어찌 하다 보니깐 제 눈엔 요런 녀석이 들어오네요. 지뽀 손난로..헤헤.
지뽀 라이터로 지뽀 손난로에 불붙여서 들고다니면 남자간지좀 나나요..으응?
헛소리구요-_-;; 불이 좋은건지 크롬빛 뻔쩍거리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런 군의 제품이 끌리는군요 쩝.
지뽀 라이터도 다른거 말고 민무늬에 크롬으로 뻔쩍거리는것만 땡기는거 보아하니 전자일 가능성이 높은듯ㅋㅋ
저거 사면 라이터 들고다닐 구실도 생기고 좋긴 하네요...ㅋㅋㅋ
(사실 지뽀라이터 사놓고 뭐할데쓰지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쓸데없이 만지작 만지작 칙 칙. 막 주변에서 갑자기 왜 담배피냐고 물어봄-_-;)
차 음료 이야기 - 사이폰이 있으면 지뽀 라이터를 아래에 받쳐놓고 여유롭게 야외에서 커피를..으응?
갖고다니기 무거울 거 같은데...
원래 몬스터들이 빤딱거리는걸 좋아하는거임.. 그래서 한마리한마리 퇴치시마다 각종보석및 돈이...(ang?) [뿌]
싸이폰은 무거운것보다도 파손의 압박과 설치의 압박. [뿌]
ㄴ 파손의 압박!!!!!!!!!!!!!!!!!!!!!!!!! 쨍쨍 거리는 소리 들을때마다 패닉. 우리 알바님은 오자마자 사이폰 3개 시원하게 해드셨지여. 와장창.
나두 담배 안 태우는데 지포 이쁜거 보면 꼴림...
이상하게 지뽀는 끌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