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닉때 한꺼번에 올리고 쓸 꺼리가 없어서 섭섭했는데

 매일매일 하루하루 쓸거리를 하나씩 제공하기 시작했음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


 앞에도 썼듯이 오전에는 브런치 팔거든

 어떤여자가 머리카락이 나왔다는거야

 바에 있는 점원들은 다들 모자 쓰니까 우리 머리카락은 아니고..
 머리카락 보니까 금발에 곱슬이네?

 그여자도 금발에 곱슬이네?

 어쨋든 그 여자가 요리사 나오라네..
 바 뒤의 주방에서 쉐프님 나왔음
 
 쉐프님 나이 많음 금발에 곱슬펌 할 나이는 아님 


 쉐프님 그 여자 앞에서 보란듯이 위생모 벗음




우리 쉐프님 대머리
 










참고로 나도 대머리 예정..ㅠㅠㅠ


 




 손님 머리라고 하니까 뭐 이런데가 다있어 툴툴 하고 나감..

 뭐 이런데가 다있어 이말 유행어인가.. 다들 그러네

 그리고 그 츤데레 아가씨는 오늘 안왔음 슬퍼
 어떤 노출을 보여줄까 기대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꼬마손님이 토닉워터로 만든 소다음료를 맛있게 잘먹음.. 엄마손님은 쓰다고 술 아니냐고 물어볼 정도인데\'\'\'
 근데 토닉워터 성분이 뭐더라.... 애들 먹여도 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