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폰으로 코히 내는 거 찍고 싶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구경하고 계셔서 
 주문은 내가 했는데 뒤에서 지켜봤어요ㅋㅋ

 사이폰 코히는 처음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가볍고
 나무향, 콩냄새가 나다, 좀 식으니 산미가 돌더라능 =_=  
 요 며칠 하드한 것만 마셔서 그런지 약해약해~ 이러고 비채속도로 드링킹했다지요. 

 이렇게 그림이 많이 들어간 잔은 좋아하지않는데
 두어모금 남겨두고 참 이뻐서 몇 장 더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