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폿은 레트로 에소 드립은 차 같은 느낌 에소용으로 간 원두는 10-30분 안에 산화되니 핸드밀도 하나 사는거 추천
레알마끼아또(gimmecoffee)2011-03-27 00:21
모카포트용으로는 갓볶은(X) 갓분쇄한(O) 갓볶은 거 먹으면 가스가 덜 빠져서 좀 석유냄새 비슷한 도시가스냄새랑도 비슷한 그런 냄새가 납니당. 브리카랑 임페리아는 급이 다르고 임페리아랑 비교할라면 비알레띠 모카, 근데 난 실리콘 가스켓, 바람개비, 벽에 붙은 추출구 등의 이유 때문에 임페리아가 좋음. 브리카는 추출구에 달린 압력추로 커피가 나올라치면 씨게 눌러서 맛이 진함. 글구 커피도 엄청 많이 소비됨. 여기서 작성자 \'일리\'로 검색하면 브리카2 모카3 임페리아1 바스켓 크기 비교 사진이 나올 듯.
이켐(waterdragon)2011-03-27 00:36
브리카의 크레마는 그냥 보고 \'음 크레마로군\' 하는 정도임. 머신의 크레마와는 차원이 다름. 금방 사라지고 물론 맛도 다르고 ㅋ 갠적으로 모카포트 커피와 머신 커피는 핸드드립 커피와 프렌치프레스 커피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브리카는 모카포트의 한계를 극복하려 열심히노력했으나 절대 머신 커피의 아쉬움을 만족시킬 순 없음 =_= 난 요샌 브리카 안 쓰고 임페리아만 씀 횽아 근데 임페리아 2컵 3.6 어디서 본 거임...? 요샌 가격 다 올랐던데. 글고 코막은 좀 어설프게 따라하는 국산 카피 전문 브랜든데 비추.
이켐(waterdragon)2011-03-27 00:39
내 모카폿도 사망선고 받은지라 인터넷 기웃하던중에 ㅇㅌㅍㅋ에서 각종 쿠폰신공해서 브리카2컵짤 7.3에 결제날렸다능...싸게 산거 같아서 기쁨에 자랑질;
Justice(122.37)2011-03-27 01:49
에스프레소 말고 아메리카노 즐겨 마신다면 임페리아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능. 사실 브리카는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임페리아보다 좀 진하게 추출되는 정도겠지... 라고 자위 중
모카폿은 에스프레소... 핸드드립은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면 될듯.
진하게가 어느정도 진하게인지 모르겠으나... 아메리카노 진하게 정도라면 핸드드립도 갠춘하고 아싸리 에스프레소라면 모카폿이... 라떼나 카푸치노 역시 모카폿이 잇으면 만들수 있다능..
라고 공부시작한지 3주된 뉴비가 답변달았는데 횽아들 맞음? ㅋ
형님 감사합니다. ㅠ_ㅠ 많은걸 배움.. 그럼 임페리아,비알레띠,듣보잡 어느 노선으로 타는게 좋을까요??
음 그거는 횽이 각 제품보고 횽한테 좋은걸로 구해야할텐데.. 비알레띠 브리카를 젤 많이들 쓰는거 같더라고. 이유가 모카폿중에 유일하게 크레마가 생성된다고 그럽디다.
코맥꺼 비추... 사용후기 읽어보니까 시망인듯 1번이나 2번 쓰세요. 핸드드립은 진하게 추출해서 카페오레 만들수 있음
그만큼 가격도 횽이 제시한거 보다 쎄긴하고... 입문자면 좀 부담스러울 가격일수도 있으니까 임페리아나 비알레띠 모카익스도 갠춘하지 않을까? ㅎㅎ
여유되시면 브리카 사세요. 브리카만 써봐서 다른건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지만, 대게 브리카보다 연하게 나오는 듯.
임페리아로 가야겠어요 아직 입문단계라서 임페리아쓰다가 브리카로 갈아타던가해서지.. 글라인더는 담주중에 살꺼라소 ㅠ
동네 카페가서 에스프레소용으로 갈아달라고하면 갈아주나요?? ㅠㅠ
모카포트로 뽑는 에스프레소랑 핸드드립이랑은 맛의 성향자체가 다름
말 그대로 갓볶은신선한원두를 모카폿으로 마셔보고싶어서 ㅠㅠ
임페리아 모카 1인, 브리카 2컵,4컵 다 쓰고있는 경험으로 전 한번에 브리카로 가는걸 추천드려요 ;
임페리아로 뽑은 에쏘 마실때마다 브리카 가 뽑아준 진한 에소가 너무 아시워서 브리카 2컵도 사버렸거든요 헤헷 ㅋㅋ 그래서 임페 안씀;;
모카포트 쓸꺼라고 얘기해야할껄? 에소용이라도 머신이랑 모카포트용이랑 입자굵기가 달라...
갈아준다더군요. 그치만 그때그때 갈아먹는게 좋음, 이거슨 진리임. 커피는 갈아버리면 산소 접촉이 많아져서 시간이 지날수록 꼬리꼬리 해집니다 ㅠㅠ
원래 집에서 믹스커피만 가끔 마시다 괜춘한거 먹는게 좋겠다가해서 세버린 KA-5953 살까하다가 결국 모카포트로 넘어왔거든요 ㅠㅠ
머신용으로 갈면 모카포트 옆구리에서 커피가 질질 샙니다용
핸드드립은 기름기 뺀 맛이고 모카포트는 기름기 느껴지는 맛... 개인적으로는 그래 ㅋㅋㅋㅋ
모카폿은 레트로 에소 드립은 차 같은 느낌 에소용으로 간 원두는 10-30분 안에 산화되니 핸드밀도 하나 사는거 추천
모카포트용으로는 갓볶은(X) 갓분쇄한(O) 갓볶은 거 먹으면 가스가 덜 빠져서 좀 석유냄새 비슷한 도시가스냄새랑도 비슷한 그런 냄새가 납니당. 브리카랑 임페리아는 급이 다르고 임페리아랑 비교할라면 비알레띠 모카, 근데 난 실리콘 가스켓, 바람개비, 벽에 붙은 추출구 등의 이유 때문에 임페리아가 좋음. 브리카는 추출구에 달린 압력추로 커피가 나올라치면 씨게 눌러서 맛이 진함. 글구 커피도 엄청 많이 소비됨. 여기서 작성자 \'일리\'로 검색하면 브리카2 모카3 임페리아1 바스켓 크기 비교 사진이 나올 듯.
브리카의 크레마는 그냥 보고 \'음 크레마로군\' 하는 정도임. 머신의 크레마와는 차원이 다름. 금방 사라지고 물론 맛도 다르고 ㅋ 갠적으로 모카포트 커피와 머신 커피는 핸드드립 커피와 프렌치프레스 커피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브리카는 모카포트의 한계를 극복하려 열심히노력했으나 절대 머신 커피의 아쉬움을 만족시킬 순 없음 =_= 난 요샌 브리카 안 쓰고 임페리아만 씀 횽아 근데 임페리아 2컵 3.6 어디서 본 거임...? 요샌 가격 다 올랐던데. 글고 코막은 좀 어설프게 따라하는 국산 카피 전문 브랜든데 비추.
내 모카폿도 사망선고 받은지라 인터넷 기웃하던중에 ㅇㅌㅍㅋ에서 각종 쿠폰신공해서 브리카2컵짤 7.3에 결제날렸다능...싸게 산거 같아서 기쁨에 자랑질;
에스프레소 말고 아메리카노 즐겨 마신다면 임페리아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능. 사실 브리카는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임페리아보다 좀 진하게 추출되는 정도겠지... 라고 자위 중
형님들 친절한 답변캄솨ㅠ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