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만드는사람이 잘 만든다는 가정하에..
그런의미에서 우리가게의 머신에게 미안해 죽겠음
그냥 포터필터 꽂으면 용량 맞춰서 갈아져 나오는 자동그라인더에 버튼 삑 눌러서 완전 전자동이나 다름없게 쓰고 있음
이쯤되면 탬핑하는것만 빼면 전자동과 반자동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사장님이 얼마전에 라마르조꼬로 머신을 바꿨음ㅠㅠㅠ 시간당 백잔 이상 뽑아내니까 라마르조꼬 아니면 안되긴 하지만 기계가 주인 잘못만나서 울고있는것 같음
라마르조꼬야 미안해..
님 스나이핑할꺼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aseball_new&no=4910752
매일아침 머신린넨으로 빢빢딲아서 광내면서 세번 절하셈
시감당 백잔 ㅎㄸㄷ 쩌네영
난 레알 아침마다 광낼 자신 있는뎅... 근데 탬핑을 한다는게 반자동의 의의 아님?? 난 또 탬핑까지 해주는 그라인더 쓴다는줄 알았네
그럼 그라인더 안쓰고 형이 직접 빻아야 반자동의 의의가 있는건가 ㅋㅋㅋㅋ 탬핑이 중요한거같은데 ㅋㅋ
여기 또 템핑에 죽고사는 유저 한명이... 시간당 100잔이라..죽음이네. 회전율이 장난아니겠구만. 머신의 탱크가 분리형이어야 그정도는 뽑아 낼 수있겠지. 미라지, 라마르,달라 ,아도니스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