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만드는사람이 잘 만든다는 가정하에..


 그런의미에서 우리가게의 머신에게 미안해 죽겠음

 그냥 포터필터 꽂으면 용량 맞춰서 갈아져 나오는 자동그라인더에 버튼 삑 눌러서 완전 전자동이나 다름없게 쓰고 있음

 이쯤되면 탬핑하는것만 빼면 전자동과 반자동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사장님이 얼마전에 라마르조꼬로 머신을 바꿨음ㅠㅠㅠ 시간당 백잔 이상 뽑아내니까 라마르조꼬 아니면 안되긴 하지만 기계가 주인 잘못만나서 울고있는것 같음
 
라마르조꼬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