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쏘 주문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 그런 듯 ㅋㅋ 나는 사회인인데도...
같은데 몇번 가면 얼굴을 알아보더군요. 쑥쓰럽게시리~ ㅎ-ㅎ;;;
전주 사람이군화 ㅋㅋㅋ 나도 처음보는 분이 에쏘시키면
괜찮냐구 물어봄 ㅋ 멋모르고 만용으로 시키는분들이 계셔서 ㅡ 두번째부턴 그냥 내드림
전 출근길에 샷추가해서 시켜요.. ㅋㅋ 출근해서 뜨건 물타서 먹음...
횽 난 태백에 놀러갔긔 에쏘를 시키니 정색을 하면서 설명하긔 그래서 난 콜을 불렀고 그렇게 주문은 에쏘와 아메리카노가 들어갔음 근디 아줌띠가 시럽넣어 드릴까요 라는 말에 난 당연히 아메리카노에 넣는줄 알고 역시나 콜을 외쳤고 그렇게 난 시럽때문에 씽글에서 도피오로변한 달디단 에쏘를 먹었긔 아줌마 ㅠ.ㅠ
으으 저만그런게 아니였군뇨 ㅠㅠ 전주살람은 아니구 기숙사가 그쪽이라 ㅠㅠ
에쏘 주문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 그런 듯 ㅋㅋ 나는 사회인인데도...
같은데 몇번 가면 얼굴을 알아보더군요. 쑥쓰럽게시리~ ㅎ-ㅎ;;;
전주 사람이군화 ㅋㅋㅋ 나도 처음보는 분이 에쏘시키면
괜찮냐구 물어봄 ㅋ 멋모르고 만용으로 시키는분들이 계셔서 ㅡ 두번째부턴 그냥 내드림
전 출근길에 샷추가해서 시켜요.. ㅋㅋ 출근해서 뜨건 물타서 먹음...
횽 난 태백에 놀러갔긔 에쏘를 시키니 정색을 하면서 설명하긔 그래서 난 콜을 불렀고 그렇게 주문은 에쏘와 아메리카노가 들어갔음 근디 아줌띠가 시럽넣어 드릴까요 라는 말에 난 당연히 아메리카노에 넣는줄 알고 역시나 콜을 외쳤고 그렇게 난 시럽때문에 씽글에서 도피오로변한 달디단 에쏘를 먹었긔 아줌마 ㅠ.ㅠ
으으 저만그런게 아니였군뇨 ㅠㅠ 전주살람은 아니구 기숙사가 그쪽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