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했던 곳에서는 두대 번갈아가면서 쓰고 안쓰는 기구는 매일 살균소독.. 시간이 꽤 걸려서 마감할 떼 제일 짜증났었는데...
비사리(ysm7561)2011-03-29 11:42
정말 한 대 놓고 쓰는 매장은 위생관리 어떻게 하나...
비사리(ysm7561)2011-03-29 11:42
더치용 기구중 아래가 나선형으로 된 기구는 조금 위생적인 문제가 있을듯. 본래 그 돌아가면서 꼬여져있는 나선형 유리관은 실험실에서도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도구로 아는데 살균소독은 매번 내리자마자 곧바로 잘 닦아서 보관하는 것 밖엔 답이 없을 듯. 내릴때 뚜껑 달려있는 것 쓰면 좋을 것 같지만 일정시간 지나서 윗쪽에서 떨어지는 물이 줄어들면 위를 막아놓은 경우에는 압력이 적어서 물이 다 안떨어질 때도 있음. 한대놓고 쓰는 매장은 세라믹 필터 잘 구워주고 중간의 관과 윗쪽의 물 담는 곳 아래의 플라스크 등 내린직후에 바로 소금물 등으로 세척을 하는 방법이 좋을 듯. 그리고 솔까 더치머신 너무 비쌈. 한때 100만원대를 홋가하는 것 보고 놀라서 결국 그냥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플라스크 세척솔도 실험기구상에서 팜.
듣고보니 그러네..ㄷㄷ
오오미
더치는 오픈된 자기류를 밀폐식 냉장 용기로 바꿔야 된다는
말이 더치지 상온에서 물 온도 따위는 고려하지도 않은 거잔아.
이거 왜 엔터 치면 글이 등록되지..?
암튼 냉장식 더치 기구류가 개발 되야 된다는
오오미 그렇군
생각도 못 해봤어
그냥 우리 맛나게 먹고 신명나게 싸자
그리구 개인적으로 장은 스파르탄하게 혹독한 훈련을 시킬수록 강해진다고 생각함
전에 일했던 곳에서는 두대 번갈아가면서 쓰고 안쓰는 기구는 매일 살균소독.. 시간이 꽤 걸려서 마감할 떼 제일 짜증났었는데...
정말 한 대 놓고 쓰는 매장은 위생관리 어떻게 하나...
더치용 기구중 아래가 나선형으로 된 기구는 조금 위생적인 문제가 있을듯. 본래 그 돌아가면서 꼬여져있는 나선형 유리관은 실험실에서도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도구로 아는데 살균소독은 매번 내리자마자 곧바로 잘 닦아서 보관하는 것 밖엔 답이 없을 듯. 내릴때 뚜껑 달려있는 것 쓰면 좋을 것 같지만 일정시간 지나서 윗쪽에서 떨어지는 물이 줄어들면 위를 막아놓은 경우에는 압력이 적어서 물이 다 안떨어질 때도 있음. 한대놓고 쓰는 매장은 세라믹 필터 잘 구워주고 중간의 관과 윗쪽의 물 담는 곳 아래의 플라스크 등 내린직후에 바로 소금물 등으로 세척을 하는 방법이 좋을 듯. 그리고 솔까 더치머신 너무 비쌈. 한때 100만원대를 홋가하는 것 보고 놀라서 결국 그냥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플라스크 세척솔도 실험기구상에서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