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는 않지만,힘드니까 물 한잔. 원두 찌꺼기를 이용한 재털이. 카푸치노. 한번 더. . . . 변하지 않은 풍경들. 너와 함께 했던 자리.차마 앉지 못한. 그리고 여전히 쓸쓸한.. . . .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