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집에 굴러다니던 벤틀리(아시는분?)
예전같았으면 5년정도 썩다가 이사할때 버렸겠지만 지금은 보물발견이란 느낌으로 뜯어보았는데
확실히 차류, 홍차류는 효능은 없음 아니 뭔가 있겠지만 허브차에 비해서는 확실히 느낌이 없음
그냥 쉽게쉽게 마실수있도록 된거같음 좀 부드럽고 얼그레이도 그렇게 세지않고 괜찮음
언제부턴가 집에 굴러다니던 벤틀리(아시는분?)
예전같았으면 5년정도 썩다가 이사할때 버렸겠지만 지금은 보물발견이란 느낌으로 뜯어보았는데
확실히 차류, 홍차류는 효능은 없음 아니 뭔가 있겠지만 허브차에 비해서는 확실히 느낌이 없음
그냥 쉽게쉽게 마실수있도록 된거같음 좀 부드럽고 얼그레이도 그렇게 세지않고 괜찮음
홍차에 어떤 것도 기대하지 말라던데 홍차 영양소는 거의 제로라곡
벤틀리...외제차 이름인줄만 알았;;; ㅈㅅㅈㅅ
들어올땐 마음대로였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여기는 찰진것도 취급합니다
헐~ 못 나가나요 ㅋㅋㅋ
오메 벤틀리
얼그레이 그림 멋지긔 +_+ 나갈땐 가진 것 다 내놔!!!
난 잉브그림이 좋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