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성대 쪽 the 8days에서 두근두근 첫 로스팅디드릭 3kg의 위엄 쩌는 자태로스팅 후 에스프레소를 내려주셨지만 원래 에스프레소를 안 마셔서 이게 무슨 맛일까..생각보다 신맛이 강하구나 라는 느낌이 강했다;내일 늘 마시던 방법대로 집에서 아메리카노랑 라떼 만들어서 마셔봐야겠다.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로스트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알게 되고..우왕굳!
내 글에서 냄새 나나유
뭐하는 가겐데...
앗! 나도 여기서 볶은 코히 먹는데 ㅎㅎ